올리브TV 화면 캡처
올리브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섬총사' 정용화가 기분 좋은 영어를 썼다.

7일 방송된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에서는 정용화가 "푹 잤다"면서 아침부터 영어를 사용했다. 자유로운 분위기가 웃음을 유발했다.

정용화는 "수저쓰(수저), 미역쓰(미역), 해three(해삼) 이즈 커밍"이라며 신나는 에너지를 발산해 형과 누나들의 귀여움을 사고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어머님은 이를 듣고 "못 알아듣겠다"고 디스했고, 김희선 또한 "신경 안 쓰셔도 된다"고 받아쳤다. 막내의 굴욕이 이어지는 순간이었다.

뒤늦게 본격적으로 등장한 강호동 앞에서도 정용화는 비글 영어를 사용하며 김뢰하의 말대로 "밥price(밥값)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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