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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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조작’이 4주 연속 월화극 정상을 유지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조작’(연출 이정흠/ 극본 김현정)은 전국기준 시청률 10.1%(1부), 11.4%(2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10.3%(1부), 11.8%(2부) 소폭 하락한 수치.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왕은 사랑한다‘(연출 김상협/ 극본 송지나)는 6.2%(1부), 7.2%(2부)를, KBS2 '학교 2017’(연출 박진석, 송민엽/ 극본 정찬미, 김승원)은 4.7%를 기록하여 7일 방송분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된 ‘조작’에서는 사건을 더 큰 사건으로 덮으려는 구태원(문성근 분)의 모습과 이에 맞서기 위해 손을 잡는 권소라(엄지원 분)와 한무영(남궁민 분), 이석민(유준상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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