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MBC 새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가 첫방송을 확정지었다.
12일 MB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새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티저 영상과 함께 오는 27일 오후 11시15분 첫방송된다는 공지가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이상우, 워너원 강다니엘, 엑소 시우민, 하이라이트 용준형, 박재정 등 출연진들이 모여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집돌이들의 특별한 공동 휴가를 두 눈으로 불 수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오는 27일 오후 11시15분 첫방송된다는 공지가 첨부됐다.
한편, ‘이불 밖은 위험해’는 흔히 ‘집돌이’로 불리는 남자 연예인들의 휴가를 지켜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딱히 취미가 없어 집에만 있는 한류스타, 집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려운 배우, 스케쥴이 바빠 집과 일터만 오가는 아이돌 등 여러 이유로 집돌이가 된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휴가를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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