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송민호가 인간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디저트를 건 암전 좀비 게임이 진행됐다. 좀비들은 인간을 물어 항복시켜야 했고 인간은 제작진으로부터 건네 받은 풍선을 불어 터뜨려야 했다.
인간인 은지원은 소리나는 풍선을 불었지만 규현의 공격에 항복하고 말았고 인간 안재현 역시 항복했다. 그 시각 인간 송민호는 혼란을 틈 타 꾸준히 풍선을 불었고 규현의 공격이 있기 전 터뜨려 좀비를 몰살시켰다.
한편 강호동은 인간 팀의 승리에 아쉬움을 표하며 게임을 한 번 더 제안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