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송원석이 최여진, 후원선수 김태훈 프로와 함께 2017 F/W 화보를 촬영했다.

송원석은 KBS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짧지만 능청스러운 연기와 호흡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지난 14일 첫 방송된 KBS 2TV '꽃피워라 달순아'의 주인공 정윤재 역으로 해방 직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최재성, 임호 등의 개성있는 연기파 배우들과 호흡하며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잇따라 작품에 출연하며 2017년 하반기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송원석의 매력은 화보 촬영장에서도 여과없이 드러났다.

32도가 넘는 폭염 속에 남양주 해비치CC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송원석이 촬영 내내 다양한 스펙트럼을 드러내며 남다른 비율과 매력을 과시한 것.

특히 전속모델 최여진과 무더위 속에서도 F/W 시즌 제품들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필드를 즐기는 듯한 감각적인 표정과 포즈로 이번 시즌 ‘Love Rises’테마를 선보였다. 지난 S/S 시즌에 이어 두번째로 화보 촬영에 참여한 김태훈 프로는 필드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투어라인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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