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시원이 전역 후 봉사활동을 떠나는 소감을 적었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역 후 첫 여정으로 베트남으로 향합니다. 부족하나마 조금이라도 여러분들에게 감사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고 팬들에게 인사와 함께 소감을 전달했다.
최시원은 SM엔터테인먼트와 유니세프가 함께 펼치는 어린이 음악 교육 지원 프로그램 ‘SMile for U’(스마일 포 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베트남 다낭, 투모롱, 콘레이 지역에서 진행되는 유니세프 베트남 필드트립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이는 최시원의 전역 후 첫 공식활동. 최시원은 지난 18일 오전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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