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홍기와 정형돈이 이상형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최정원이 등장, 밤도깨비 멤버들과 함께 북한산 워터파크의 미끄럼틀을 1등으로 타는 미션에 도전했다.
밤도깨비 멤버들은 밤을 새면서 지식 배틀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홍기와 김종현은 모질깨비 1,2호로 등극했고 이수근은 5대양을 답해보라 말했다. 정답은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북극해, 남극해였고 이에 멤버들은 그럼 5대양이 아니라 ‘3양 2해’로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반문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형돈과 이홍기는 평소 이상형이 송혜교임을 밝혔고, 송송커플의 결혼식이 1등으로 가는 미션을 하는 건 어떠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송혜교에 “진짜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바빠지시기 전에 한 번 시간요정으로 나와주시면”이라는 영상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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