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세미가 몸무게를 고백했다.
30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다정한 남편 민우혁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이세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우혁은 이날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이든이를 데리고 워터파크에 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민우혁은 베이컨을 넣은 유부초밥으로 직접 도시락을 싸며 가족 나들이에 한껏 들뜬 모습을 나타냈다.
이세미는 이든이에게 준비한 음식을 먹여주는 민우혁의 모습에 “이든이 엄마 배에 있을 때 아빠가 매일 도시락 싸줬어”라고 말했다. 할머니도 거실로 나와 맛있게 도시락 시식을 하며 화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제 워터파크로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오자 이세미는 어떤 비키니를 입어야 할지 고민했다. 결혼 전 입던 비키니를 몸에 대보던 이세미는 방에 가 옷을 입어보고 나왔다. 이세미는 맞는 게 하나도 없다며 걸 그룹 LPG로 활동하던 때보다 살이 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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