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대현이 짱뚱어 포즈로 웃음을 안겼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연출 김영식, 이양화)에서는 예비신부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서방과 함께 염전노동에 도전한 김원희와 성대현은 최고기온 36도의 날씨에 갯벌 채취에 나섰다. 성대현은 뻘을 기어 다니며 칠게와 짱뚱어를 잡는데 성공했다. 최서방의 장모는 성대현의 짱뚱어 엉덩이 포즈를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장인은 인터뷰에서 “거 짱뚱어 잡기 무지하게 힘들거든 빨리 가야 잡는데 많이 해본 사람 같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자기야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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