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분식집' 제공
'꽃미남분식집'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분식집 오픈을 앞두고 더보이즈 멤버들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온다. 30일 방송되는 ‘THE BOYZ 꽃미남 분식집-우리는 영업 중’에서 더보이즈 멤버들은 각 분야의 고수들에게 요리, 서빙, 음료 만들기 등을 배우며 분식집 오픈을 위해 24시간이 모자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요리실력도 실력이지만, 분식집을 오픈하기 위해서는 보건소에서 발행하는 ‘보건증’이 필수이다. 앞서 첫 방송 때, 더보이즈 멤버들은 보건증 발급을 위한 위생검사와, 간단한 건강 검사를 받았는는데 멤버들을 대표해 검사 결과를 들은 멤버 상연, 현재, 에릭은 상상치도 못했던 충격적인 소식을 가지고 멤버들에게 돌아온다. 평소 이성적이고 어른스러운 성격의 ‘더보이즈’ 임시 반장 상연은, 멤버들에게 ‘멤버 주연에게 치명적인 문제가 생겼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며 급기야 눈물을 보였고, 멤버들은 소식을 접하자마자 멘붕에 빠졌다고 한다. 멤버들은 주연에게 문제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은 후 ‘빠져야 한다 vs 끝까지 함께해야 한다’는 의견을 두고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는 후문. 과연 12명의 꽃미남들은 무사히 ‘꽃미남 분식집’을 오픈 할 수 있을까. 8월 30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뮤직, 더보이즈 공식 V채널과 밤 11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 되는 ‘THE BOYZ 꽃미남 분식집-우리는 영업 중’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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