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연 기자]' 클라라와 김상혁, 힘든 시간을 넘어 지금은 승승장구 중이다.

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원히트원더 특집! 내가 망할 거 같애?’ 편에는 클라라, 김미연, 김상혁, 마크툽, 황보미가 출연했다.

클라라가 중국에서 대박을 터뜨린 소식을 근황과 함께 전했다. 클라라는 중국 진출작 영화 2개가 화제가 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을 말했다. 또한 영화 흥행 수익이 1,000억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말해 주위의 감탄사가 연발했다.

클라라는 예전의 시구가 인생을 바꿔 놓았다고 소개하며, 몇년 전 시구는 3일 전에 급하게 찾아온 '대타 시구'였음을 말해 화제를 모았다. 클라라는 "당시 시구를 기회로 삼았고, 시구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것이라 생각, 비주얼과 건강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하며 "수많은 패션이 있었지만 멋져보일 수 있는 옷을 선택했다"며 레깅스패션을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이어 "당시 시구를 진행하고 나니 수입은 세 배 이상으로 올랐다"라며 "계속 된 광고로 하루에 3시간 밖에 자지 못 했지만 모든 것에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김상혁 또한 음주돌로 긴 자숙기간을 가진 후 최근 근황을 전했다. 프렌차이즈 매장의 사장님으로 여의도 2개 매장을 운영하며 하나는 수제맥주 PUB, 육회집을 운영해 "오픈 후 수입은 프렌차이즈매장 매출 1위다" 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대박이 난 비결로 사장인 김상혁이 직접 매장 내, 외부에서 전단지를 배포하며 열심히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는 말했다.

김미연은 "테이블 4개로 시작한 추어탕 집으로 건물을 세웠다"라고 자랑했다. 또한 "고향 천안에서 시작한 20년 간 이어져 온 추어탕 집의 테이블은 4개에서 20개로 늘어났다"며 말하자, 김상혁은 "요즘 그래서 골프치러 다니는 구나"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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