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장문복, 성현우가 절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2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장문복의 NEWS CHECK vol.4'ㅇ서는 장문복과 게스트 성현우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문복, 성현우는 팬들의 질문에 대답하며 V앱의 포문을 열었다. 첫 번째 질문은 '머리 말릴 때 걸리는 시간'이었다. 이에 장문복은 "머리를 빨리 감는 편이다. 숙달되어서 그렇다"라며 "머리 감고 말리는 것을 20분 안에 해결한다"고 답했다.
이어 장문복은 "왜 이렇게 잘생겼나"라는 질문에 "나를 잘생겼다고 봐주는 분들이 별로 없는데, 감사드린다"라며 재치 있게 답변했다. 또한 "여자라면 사귀고 싶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멤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성현우는 "황민현이다. 남자판 현모양처다"라고 말했다.
장문복은 "핫샷 노태현이다. 현명하고, 신중하고, 멤버들을 잘 챙긴다"라고 말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즐겨듣는 음악으로 성현우는 "'콜 미 베이비'는 정말 좋아한다"라며 엑소에 대한 애정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성현우는 "엑소 선배님들 노래를 많이 듣는다. 그리고 엑소 선배님 콘서트에 갔었는데, '가수의 꿈을 포기하면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보면서 계속 입을 벌렸다. 즐기기도 했고, 생각도 많이 했다. 이번에 신곡 '파워'도 정말 좋았다"라며 극찬을 아기지 않았다.
장문복은 "'나야나'를 아직도 좋아한다. 그리고 헤이즈 선배님의 노래도 많이 듣는다"라며 음악 취향을 고백했다. 끝으로 장문복은 성현우와 함께 팬들을 위해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며 "캡처 사진 찍을 시간을 드리겠다"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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