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민과 학진의 은근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연출 정종연)에서는 여섯 번째 챌린지 ‘큐브 코드’가 펼쳐졌다.

높동의 김하늘이 탈락했고, 장동민은 “고마운 친구였는데 어떻게 다 같은 생각이었지? 여기서는 이제 더 이상 집에 가는 일 없어야지”라며 주민들을 다독였다. 유리는 “저 솔직히 말하면 오늘 되게 저 오늘 갈 줄 알았는데 믿어줘서 감사하고 200% 하겠습니다”라며 탈락에 제외된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학진은 모두의 생각으로 의사 결정을 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고, 장동민은 “나 같은 경우는 원래 리드하는 걸 좋아해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라며 학진의 발언을 의식한 말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학진은 장동민을 두고 한 말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소사이어티 게임2’는 "당신의 사회를 선택하라, 하나의 사회만이 살아남는다"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 마을에서 펼치는 모의사회 게임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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