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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장문복이 자신의 머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장문복의 NEWS CHECK vol.4'에는 장문복이 참석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장문복은 팬들로부터 "머리 감는데 얼마나 걸리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장문복은 "머리를 빨리 감는 편이다. 숙달되어서 그렇다"라며 "머리 감고 말리는 것을 20분 안에 해결한다"고 답했다.

이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촬영 때 헤어드라이기를 빌려 쓰고 다녔다. 가지고 가지 않아서 그랬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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