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차태현과 김준호, 정준영이 행복버스에 당첨됐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완행버스에 탑승한 김준호, 차태현, 정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프닝부터 선택의 순간이었다. 두 대의 차량 중 타고 싶은 곳을 선택해야 했던 것. 사실상 팀 나누기라는 점에서 멤버들은 예민하게 반응했다. 선택 끝에 팀은 김준호X차태현X정준영, 윤시윤X김종민X데프콘으로 나뉘었다.

알고보니 차량은 직행과 완행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김준호, 차태현, 정준영은 완행에 탑승했지만 잠시 정차한 순간 김신영, 나르샤, 구하라, 경리, 유라 등이 탑승하며 ‘행복버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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