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섬총사'
tvN '섬총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거미가 자신의 직업병을 털어놨다.

거미는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 "녹음하기 전날, 하루 종일 연습을 하면서 계속 부르고 자면서도 부른다. 밤새 부른다. 너무 힘들다"며 깊게 잠들지 못하는 스타일임을 밝혔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씨름 선수 시절에 북한산을 두 시간 뛴다. 내려와서 밥을 먹고 잤다가 일어나서 2시간 동안 역기를 든다. 밥을 먹고 또 자고 일어나서 여섯시까지 운동을 한다. 열시부터는 기절하기 전까지 상상훈련을 한다. 그 시간이 제일 길다"고 공감했다.

정용화 역시 "잠을 깊게 못 든다"고 고백했고 김희선은 "저는 딥 슬립한다"고 말해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