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경리의 반려견 시로가 처음으로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등장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걸그룹 나인뮤지스 경리와 그의 반려견 시로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경리의 반려견 시로는 차우차우 믹스견으로, 생후 1년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로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집안을 종횡무진하며 귀여운 매력을 내뿜었다. 특히 시로는 이미 SNS에서 유명한 스타견으로, 팔로워만 2만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리는 “시로를 처음 봤으 때 작고 모찌모찌한게 시루떡이 생각났다”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사료를 잘 먹지 않는 시로를 위해 수제 간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