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러브FM '언니네라디오' SNS
SBS 러브FM '언니네라디오'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이 자신이 버리고 싶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선은 10일 오후 12시 5분 방송된 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에서 코너 참여 방법을 설명하며 "예를 들면 저에게 박성광도 같은 걸 버리면 된다. 벌써 10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성광 씨도 어떤 프로그램에 나가서 제가 고백을 네 번했다고 하더라. 사실 네 번이 아니라 두 번이었다. 두 번이라고 해야 하는데 주변 눈빛의 압박 때문에 말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후에 두 번을 더 채워주려고 한다. 그 분이 거짓말쟁이가 되면 안 되니까"라 전했다.

박지선은 "박성광 씨에게 한 마디 하라"는 두 DJ의 요구에 "박성광, 돌아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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