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김윤서기자]모델 송경아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꾸준이 살이 쪘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옷은 그냥 거들 뿐! 패.완.나' 특집으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모델 송경아, 이혜정, 정혁, 기안84의 후배로 유명한 제품디자이너 김충재가 출연했다.

비디오스타 MC들에게 절친이자 천적으로 소개된 한혜연과 송경아는 "일을 일찍 시작해 함께한지 18년 이상 되었다"며 서로에 대해 서슴없이 독설을 했다. 송경아는 "혜연언니를 지켜봤는데 10년동안 꾸준히 살이 쪘다"며 공격했고, 이에 한혜연은 "송경아가 나를 빅베이비라고 부른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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