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송재희가 트와이스 친필 사인을 선물로 전달했다.
11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결혼 후 처음으로 처가를 방문하는 새신랑 송재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베트남에서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송재희는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만나기 위해 처가를 방문했다.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송재희와 지소연은 부모님께 큰절을 올린 뒤 여행에서 사온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자신들이 머무는 지역의 특산품이었던 꿀을 사 온 송재희는 장모님에게 이를 내밀었다. 장모님은 “송서방 먼저 한 잔 타줘야겠네”라며 사위부터 위하는 마음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진짜 특급 선물은 처남에게로 돌아갔다. 송재희가 트와이스를 좋아하는 처남을 위해 친필 사인이 담긴 CD를 가지고 온 것. 처남이 기뻐하는 모습에 송재희 역시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송재희는 처가 식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사위의 비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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