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
김창렬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전설의 선곡왕' 코너는 100% 청취자들의 신청곡으로 이뤄졌다. 첫번째 주제는 "가을에 꼭 들어줘야 하는 가을노래".
가을에 관련된 사연 중 한 청취자의 "가을 하면 가을운동회가 생각난다. 청팀 박팀 나눠서 큰 박도 터뜨리고 신나게 뛰어놀던 기억이 난다."는 사연에 김창렬은 먹었던 김밥, 사이다가 최고였다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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