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화면 캡처
KBS 2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부자가 트램펄린 운동에 나섰다. 윌리엄은 점프를 선보였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을 보고 "농구 선수를 해도 되겠다"고 감탄했다. 윌리엄은 덩크 슛을 계속 했고, 샘은 "마이클 조던 수준"이라고 극찬했다.

놀이 이후 샘 해밍턴은 반려견 가지와 만두를 위해 개집 만들기에 나섰다. 윌리엄은 이에 관심을 가지다가 시트지가 몸에 붙어 귀여운 비명을 질렀다.

샘 해밍턴이 만든 집에 만두와 가지는 즐거워했고, 윌리엄도 박수를 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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