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대100'
KBS 2TV '1대100'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주변 동료들에게 야한 동영상을 많이 보냈음을 고백했다.

사유리는 24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예전에는 많이 보냈는데 요즘에는 보내도 반응이 별로 없어서 많이 보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최근에 보낸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MC의 질문에 "노홍철 씨에게 보냈는데 '유리야 우리 이제 마흔살이야'라고 하더라"라 답하며 "이게 무슨 뜻인가"라 되물었다.

이에 MC는 "한국말에는 '나잇값을 해라' 라는 뜻이 있다"고 말했고 사유리는 "그렇게 깊은 뜻이"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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