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병모가 아내 이요원의 뒤를 밟았다.
이병수(최병모 분)는 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김정혜(이요원 분)와 이수겸(이준영 분)이 친한 모습을 보고 이상함을 느꼈다.
김정혜의 내조 프로젝트에도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 이병수는 비서를 시켜 "뒤를 밟아보라"고 시켰다.
이병수는 비서를 통해 복수자클럽 모임 결성과 이수겸의 학교에 찾아간 것을 알고는 "요즘 다방면으로 이상하다"며 "계속 지켜보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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