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이순재가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 소감을 이야기했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돈꽃(극본 이명희, 연출 김희원)’ 제작발표회에는 이순재가 참석해 데뷔 60주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순재 “56년도에 연극을 시작해서 아마 작년이 60주년이었을 것이다”라며 “TV 역시 56년도에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순재는 “60주년 기념 드라마를 만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퇴출됐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기회를 주셨다.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첫방송은 오는 11일 오후 8시45분이며, 매주 토요일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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