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정원이 대학시절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70회에는 배우 김지석과 동문이라고 밝히는 최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SNS에서 일명 남친룩으로 화제가 된 최정원을 향해 MC들은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물었다. 최정원은 “인기 없던 사람 중에 연예인 하는 사람 없지 않냐”고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최정원은 “축제 기간에 꽃다발을 많이 받는 경쟁을 했다”며 400~500다발을 받았다고 해 출연자들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샀다. 김지석과 동창인 것이 확인된 최정원에게 박나래는 “최정원이 이렇게 말 했다. ‘옆학교에서는 지석이를 잘 몰랐어요’라고”라며 견제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최정원은 김지석이 유학을 다녀와 그랬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최정원은 같은 학교 출신인 서지석, 김지석, 양동근 모두 인기가 많았다면서도 “그럼 장미는 누가 가장 많이 받았냐”고 묻자 “그건 저죠”라고 자신했다. 한편 최정원은 이날 강다니엘과 닮은 꼴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최정원은 강다니엘에게 영상편지를 부탁한다는 말에 “계속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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