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최우식과 하시은이 카지노를 다녀왔다.

1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에서는 김경재(최우식 분)와 한소란(하시은 분)이 카지노에 다녀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경재와 한소란은 카지노에서 황급히 달려 나왔고 호텔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행복해 하며 칩과 함께 침대에서 뛰었다. 이어 "1800만 원 맞냐"며 "다시 헤아려보자"고 말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1800만 원이 아닌 180만 원. 두 사람은 이내 실망하다가 서로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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