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캡처
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연복이 생애 첫 일식 수료증을 받으며 뭉뜬 멤버들과 동기가 됐다.

2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절친 특집 패키지여행 3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오사카의 맑은 날씨에 뭉뜬 멤버들과 절친들은 기뻐했다. 첫 번째 코스로 나라현으로 향한 멤버들은 세계 최대 청동 대불을 보러 간 멤버들은 몸을 통과하면 무병장수를 기원한다는 기둥의 구멍에 모두 성규를 기대했다. 이연복은 “성규는 얼마나 빨리 나오느냐 기록을 재는 거다”고 말했고 성규는 “5초 안에 나올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김용만은 성규가 5초 안에 통과할 시 기념품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김민종 이후 연달아 실패하는 가운데 김용만은 성규에게 7초를 제안했고 성규는 6초에 통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용만은 “5초안에 선물을 고르라”며 “의미가 내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성규는 파일과 티셔츠를 고르며 의미를 말했고 계산을 하는 도중 성규는 몰래 자석을 하나 더 추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시를 만드는 스시 스쿨 체험을 했다. 20g의 밥알을 쥐어보라는 강사의 이야기에 이연복은 한 번에 19g을 잡아내는 차원이 다른 모습을 보였다. 토치로 붕장어를 굽는 순서에 이연복이 대표로 나섰다. 그 모습을 보던 김종민은 “타고 있다”며 “불만이 아니라 불맛 맞냐”는 아재개그를 선보였다. 뭉뜬 멤버들은 8종의 스시를 완성했고 각자 만든 스시로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치고 스시 스쿨의 교장선생님에게 수료증을 받으며 체험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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