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 캡처
섬총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호동이 전날의 굴욕을 잊게 만드는 만선을 이뤘다.

4일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는 어청도 편이 그려졌다.

강호동과 정상훈은 아침 일찍 바다로 나섰다. 강호동은 전날 오광록과 함께 한 마리도 낚지 못했던 것을 떠올리며 만선을 꿈꿨고 어제와 다른 선장님은 전날 만선을 했다고 밝히며 “오늘도 어제만큼 잡을 거다”고 자신했다. 미끼를 뿌린지 얼마 되지 않아 잡힌 농어에 두 사람은 흥분했다. 이어 쉴 새 없이 올라오는 물고기에 강호동은 “어제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갔다”고 말했다. 거대 농어에 이어 올라온 귀한 참돔에 두 사람은 놀랐고 강호동은 “TV속에 들어온 거 같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며 만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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