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희진이 '홀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연출 김태형, 권민수)에서는 주우재, 장희진의 취미가 공개됐다.

장희진은 자신이 미쳐있는 것은 홀로 라이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난 장희진은 스트레칭과 지압을 했고, 아버지가 맨손 체조를 즐기시는 걸 어느 순간 따라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독 많이 붓는 다는 장희지는 붓기 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장희진은 지압 슬리퍼를 신곤 괴로운 듯한 소리를 냈고, “저는 건강을 진짜 많이 챙기는데 아파요”라고 말했다.

퉁퉁 부은 얼굴고 부스스한 머리스타일에 장희진은 영상을 보곤 웃음을 터트렸고, 나름 예쁘게 나오고 있을 거라 생각했을 거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모닝 건강 주스를 먹은 장희진은 서둘러 밖으로 향했다. 트레이닝복 차림에 코트, 모자를 걸치고 걸음을 재촉했고 “조금만 늦으면 못 산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도착한 곳은 베이커리였고, 장희진은 “원래 여기 줄 서 있는데 오늘 안 서있네 운이 좋구만”이라며 구입한 식빵과 몇 가지의 빵을 들곤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장희진은 빵에 치즈, 잼등을 올려 먹었고 영상을 보더니 원래는 식빵과 우유 정도만 먹곤 하지만 약간의 설정이 들어갔다고 솔직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머리는 언제 빗을 거예요?”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희진은 어딘가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고, 직원에게 “개빡침은 뭐가 더 추가되나요?”라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희진이 예약을 하고 찾아간 곳은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는 가게였다. 장희진은 벽에 그릇들을 던지고 망치로 TV를 부시는 등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한편 ‘살짝 미쳐도 좋아’는 대한민국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플루언서가 된 스타들! 그들이 요즘 빠져있는 것은 무엇일까? 인플루언서들의 일상을 통해 함께 즐기는 욜로 라이프! 트렌드 중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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