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동욱이 화보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1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이동욱의 On the air’가 방송됐다.
이동욱은 “날이 많이 추워졌다”며 “오늘은 모스크바보다 서울이 더 춥다고 하더라”고 인사를 했다. 월간보고서로 이동욱은 공익 광고 출연, 화보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공익 광고를 하게 돼서 영광이었고 오랜만에 오피스룩도 입어보고 해서 개인적으로 재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보 촬영 소식으로 “제부도에서 황사가 왔지만 잘 촬영했다. 일찌감치 야외 촬영 날짜를 잡아놨는데 마침 어마어마한 황사가 왔다. 미세농도로 ‘최악’이 뜨더라. 결과가 좋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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