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워너원고'에서 절친한 태민, 카이에 귀엽다는 소리를 들었다.
15일 방송된 '워너원 고:제로 베이스'에서는 홍콩 '마마'에 참석한 워너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하성운은 엑소 카이와 샤이니 태민, 방탄소년단 지민과 함께 '마마'서 만나 함께 인증 사진을 찍었다.
이어 하성운은 "데뷔하고 나서 마마와서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더니 나한테 귀엽다고 하더라"라며 절친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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