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경란 기자]이혼 전문가 김보람이 방송에서 많이 웃는다고 토로했다.
22일 방송 된 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이하 ‘이완남’)에서 김보람은 남편에게 "일주일 동안 웃는 것 보다 이완남 녹화장에서 웃는게 더 많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김희철은 "남편분이 애정 권태기가 왔다, 그래도 아내가 이혼 전문사인데..."라며 김보람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보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연예인에 대한 궁금증 질문을 자주 듣는다며 화답했다. "김희철씨 정말 잘 생겼니?" "김희철씨가 여자인 저보다 고운것 같아요" 라며 김희철에 대해 칭찬을 했다.
또한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어머니가 요즘 이완남 애청자라고 소개하며 "몇번 남자 떨어져서 너무 아깝다, 너와 잘 해달라고 해라"라며 농담섞인 조언을 해준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지금 7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론상 완벽한 남자에서 신동엽은 "완벽한 커플이 탄생했다"며 3회에 연결된 김민석&김아름 커플을 재소개했다. 신동엽은 "크리스마스 날 외롭지 않겠다"라며 커플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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