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윤정수가 이태임에게 조언했다.
25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이태임의 비혼 라이프가 그려진 가운데 윤정수가 과거 차를 6대 구입했던 바를 털어놨다.
이날 이태임은 한강이 보이는 통유리로 된 집에 살고 싶다고 전했고 이어 공인중개사가 안내하는 집으로 향했다. 이태임은 “설레는 남자를 만나러 가는 기분이다"라며 기대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공개된 집은 한강이 바로 눈앞에 펼쳐지고 통유리로 된 드림 하우스였다. 이에 윤정수는 “시작부터 저걸 보면 다른 집은 못 볼 텐데”라며 걱정했다.
또한 윤정수는 “저 정도의 집을 살 능력이면 차를 탈 시간이 없을 것이다”라며 자신 또한 과거 잘 나갈 때 6대의 차를 구입했지만 차를 탈 시간이 없어서 6대 중에 4대가 기름이 세기 시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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