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라디오 스타'에서 빛을 발했다.

지난 27일 MBC '라디오스타'에 주이가 출연해 '금수저' 논란을 해명하고, 성형을 고백하는 등 솔직하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6년 모모랜드로 데뷔한 주이는 앞서 지난 7월 MBC '무한도전' 썸머 페스티벌에 출연, 온몸을 이용해 열심히 춤을 추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이목을 끈 바 있다.

이와 관련 주이는 28일 헤럴드POP에 "솔직히 방송에 누를 끼칠까 봐 굉장히 걱정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너무 잘 봤다고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평소에 TV로만 보던 프로그램에 제가 나오니깐 정말 연예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너무너무 기뻤어요"라고 귀여운 소감을 전하기도.

주이는 끝으로 "많은 선배님들이 잘 될 거라고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만큼 더 분발해서 꼭 2018년에는 더 유명해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주이가 속한 모모랜드는 오는 1월 3일 세 번째 미니앨범 '그레이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MBC '라디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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