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윌리엄이 동생의 이름으로 '정우성'을 택했다.

31일 오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약 7주 만에 정상 방송됐다.

이날 아빠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함께 태어날 동생 띵똥이의 이름을 지으러 작명가를 찾았다. 작명가는 ‘승우’와 ‘우성’을 제안했다. 아내의 성씨를 따라 정승우, 정우성이 되는 것.

샘 해밍턴은 "유명한 분의 이름이라 정이 간다"면서 정우성을 맘에 들어했다.

이후 샘은 윌리엄에게 어떤 이름이 예쁘냐고 물었고 윌리엄 역시 손가락으로 ‘정우성’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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