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스트레이키즈' 실시간 라이브 캡쳐]
[V앱='스트레이키즈' 실시간 라이브 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에서 스트레이키즈가 앨범을 1월 8일 공개, 본격 데뷔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된 방송에서 스트레이키즈는 새해 덕담을 테마로 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스트레이키즈 멤버들은 각자 팬들의 질문 공세에 답하면서 "좋아하는 야식 메뉴", "가장 청결한 멤버"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적이고 재밌는 질문에 대해 왁자지껄 이야기를 나누던 멤버들은 곧 그룹의 데뷔와 앨범에 대해 알리게 됐고, "프리데뷔 앨범인 '믹스테잎'이 곧 발매 예정"이라고 밝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미 2일 정오(12시)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등을 통해 개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흑백으로 연출된 개인 이미지를 제외하고는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V앱 라이브를 통한 알림은 팬들을 기쁘게 하기에 충분했다.

해당 앨범은 1월 8일 공개될 예정이고, 리더 방찬은 "2018년 새해에 모두 화이팅하시고, 저희도 함께 화이팅해서 달려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자신들의 앨범을 사랑해달라는 얘기도 덧붙였다.

또한 공식팬클럽을 모집할 계획을 알리기도 했다. 보통의 팬클럽 모집처럼 '1기'부터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 '0기'부터 모집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이야기하며 곧 자세한 사항을 말씀드릴 예정이니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멤버들은 밝은 얼굴로 "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 신년 인사를 하고 손을 흔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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