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각도를 무시했음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리다. 잘자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카메라를 밑으로 잡고 시선을 아래로 향하도록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럼에도 정은지는 오똑한 콧날과 함께 예쁨이 묻어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별다른 화장을 하지 않은 수수한 모습의 정은지는 뽀얗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모자에 머리도 질끈 묶은 모습이지만 훈훈한 비주얼은 숨길 수 없이 드러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오는 12~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핑크 스페이스 2018'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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