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쇼 123 캡처
랭킹쇼 12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줄리엔 강이 이만기를 꺾은 괴력남과 팔씨름에 압승했다.

5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괴력남, 힘이 센 순서대로 줄을 세워라 편이 그려졌다.

이날 추리단으로 등장한 이만기는 “랭킹쇼를 보며 왜 저렇게 못 맞히지 라고 생각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손만 잡아보면 힘을 안다”고 밝혔다. 이어 레이양은 “힘이 센 사람은 보면 안다”며 “목이 두꺼운 사람이 힘이 세다”고 설명했다.

이어 등장한 출연자 5명 중에 MC 김성주는 “출연자 중 한명의 상체 힘 측정이 286kg이 나왔다”고 밝혔다. 먼저 고교 레슬링 챔피언 조현수군이 등장했다. 그는 아버지와 형 모두 레슬링을 했다고 말하며 레슬링 DNA를 타고 난 것을 밝혔다. 조현수군은 추리단 홍진호를 상대로 파테르 시범을 보였고 홍진호는 1초 만에 뒤집히는 대굴욕을 보였다.

야구방망이를 발차기로 부러트리는 괴력을 선보인 격투기 선수에 이어 임꺽정 대회에서 우승했던 ‘진짜 임꺽정’이 출연했다. 그는 카누 국가대표 출신임이 밝혀져 추리단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만기는 힘을 알기 위해 출연자의 손을 잡아보고는 “묵직하다”며 놀랐다. 이에 MC 김성주는 즉석에서 이만기와 출연자의 팔씨름을 제안했고 출연자는 이만기를 제압하려다 멈추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줄리엔강은 출연자를 쉽게 꺾으며 괴력남의 힘을 느끼게 했다.

한편 MBC ‘랭킹쇼 1,2,3’는 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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