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2 캡처
둥지탈출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박해미의 아들 황성재가 택시기사의 바가지 요금을 막았다.

9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 시즌2’에서는 그리스 크레타 섬으로 여행을 떠난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들은 24시간 안에 자로스 광장의 미깔레스를 찾는 미션을 받았다. 우여곡절 끝에 페리를 타고 다음날 항구에 도착한 아이들은 자로스로 가기 위한 버스를 찾았고 제작진은 다른 팀의 존재를 알렸고 “먼저 찾는 팀에게 보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홍화리는 “택시를 타자”며 승부욕을 보였다. 의문의 다른 팀의 정체는 기대명이었다.

아이들은 멀리 떨어진 버스정류장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탔고, 목적지에 도착하자 택시기사는 처음 말했던 8유로가 아닌 15유로를 달라고 말했다. 이에 아이들은 당황했고 황성재는 “왜 처음이랑 말이 다르냐”고 따져 결국 바가지요금을 막을 수 있었다.

한편 tvN ‘둥지탈출 시즌2’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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