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막돼먹은 영애씨'캡쳐]
[tvN='막돼먹은 영애씨'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이승준이 자신의 아이 사진을 보고 피우려던 담배를 다시 넣었다.

9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2화에서 이승준(이승준 분)은 타일 팔기에 난항을 겪는다. 멀리까지 가서 이곳 저곳 전화를 넣느라 바쁘지만 되는 일은 제대로 없다.

속이 타니 이승준은 타는 속을 달랠 방법을 찾고 그러다 자켓 주머니에 있는 담배와 라이터를 발견한다.

담배라도 피면 속이 나아질까 싶어 하나 물고 불을 붙이려던 찰나, 이영애(김현숙 분)에게 메시지가 온다. 메시지 내용은 바로 태아 초음파 사진.

이승준은 그에 "에휴, 그래. 참아야지"라며 아이를 생각해 담배를 집어 넣는 모습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