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딜런 오브라이언이 한국에 처음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깜짝 초대석’ 코너에는 할리웃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이 출연했다.

한국에 처음 방문한 딜런 오브라이언은 “소주와 맥주 등 한국 술을 많이 마셨다”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이에 컬투는 막걸리, 안동소주 등 다양한 술 종류를 이야기했고, 딜런 오브라이언은 여러 가지 술을 마셨다고 답했다.

이어 딜런 오브라이언은 코리안 바비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비행기 기내식으로 육개장을 먹었다면서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이기홍, 로사 살라자르, 지안칼를로 에스포지토, 패트리시아 클락슨, 에이단 길렌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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