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현실남녀'에서 공현주가 운전 중 연극연습을 하며 눈물까지 보였다.
18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현실남녀'에서는 여성과 남성의 운전할때 모습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방송이 진행됐다.
첫번째 타자로 나온 공현주는 운전을 하며 커피를 마시거나 드라이빙 쓰루를 이용해 도넛을 사오는 등 멀티가 가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다 연극연습까지 틈틈이 해가며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써냈는데, 연극연습을 하는 도중 최상의 몰입도를 보여주게 됐다.
연극연습에 몰입한 공연주는 잠시 정차한 차 안을 완벽한 연습실로 만들었다. 그러다 눈물 연기까지 선보이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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