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애간장'캡처
OCN'애간장'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애간장’이정신, 이열음의 죽음을 막기 위해 총력을 벌였다. 23일 방송된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드라마 '애간장' 6회에서는 큰 강신우(이정신 분)는 한지수(이열음 분)의 사고를 막기 위해 총력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2017년 현실로 돌아온 큰 신우는 자신이 돌아온 날짜가 엄마 기일이었고, 지수 사고 발생일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큰 신우는 지수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경찰서를 찾아가 “곧 사고가 날 거라고요”라며 음주운전 단속을 요구했지만, 경찰은“선생님이 어떻게 아시냐”라며 비꼬며 비아냥거렸다.

힘없이 경찰서 밖을 나가는 큰 신우는 우연히 경찰이 된 친구 고성진을 만났다. 고성진은 담임선생이었던 큰 신우를 그리워했다. 큰 신우는 “널 볼 수 있어 다행이라며” 지난날 오토바이를 타지 말라고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운명을 바뀔 수 있다는 여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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