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빅스가 새해 첫 눕방으로 팬들을 찾았다.
21일 밤 11시에 방영된 네이버 V앱 라이브 '빅스의 눕방라이브!'에서는 켄, 홍빈, 엔, 혁이 출연했다.
켄, 홍빈, 엔, 혁이 눕방을 통해 반가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홍빈은 "위로 (저희 보신다고) 휴대폰 들고 주무시면 깜빡 졸면 위험해요. 그러니 꼭 옆에 두고 주무셔야 해요."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어린 멘트를 전했다. 때마침 라이브 방송에 하트 천만개가 넘었다는 소식을 엔이 전했고, 엔은 "이 와중에 하트가 천만개가 넘었대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홍빈은 "여러분 계속 하트에 손 대고 있으면 안돼요!"라며 유머러스한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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