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휘성이 비장의 무기 깔창을 꺼내 들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영어사춘기’(연출 박현우)에서는 영어 울렁증 극복에 나선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휘성은 버킷리스트인 외국인과의 소개팅을 앞두고 설레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거울을 보고 자신의 잘생김에 푹 빠진 휘성은 턱 주변에 난 뾰루지에 서둘러 팩을 했고, 인형을 붙잡고 “You are so beautiful”이라고 멘트 연습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휘성은 최애템인 마법의 깔창을 가지고 나와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나의 영어사춘기’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게 해주는 에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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