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이 ‘세모방’ 후속으로 편성됐다.
30일 M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전지적 참견 시점’이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 후속으로 편성됐다. 오는 3월3일 첫방송된다”고 밝혔다.
앞서 MBC는 ‘세모방’이 오는 2월10일 시즌 종영한다고 밝혔다. ‘세모방’은 세상의 모든 방송을 소개하는 방송국과 방송국간의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 MBC가 올해부터 파일럿 프로그램 대거 편성 및 시즌제 도입을 통해 예능국 내부 변화를 꾀하게 되면서 ‘세모방’은 시즌을 종영하게 됐다.
‘세모방’의 후속은 ‘전지적 참견 시점’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해 11월29일, 30일 2부작으로 전파를 탄 바 있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과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았다. 파일럿 방영 당시 이영자, 전현무, 김생민, 송은이, 양세형, 이재진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3월3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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