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 ‘정글의 법칙’홍진영, 반전매력 선보였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이하 '정법')에서 정채연과 홍진영은 베이스 캠프를 꾸리기 위해 땔깜을 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홍진영은 흥에너지를 보이며 땔깜을 구했고, 정채연은 불을 붙이는 데 쓰일 할아버지 수염을 주섬주섬 주워 모으는 모습을 보였다. 김병만은 흥부자 홍진영을 보며 에너지가 언제 방전될지 걱정했다.
홍진영과 김동준은 음식을 찾아 나섰다. 홍진영은 “가시가 되어” 버즈의 노래로 흥을 살렸고, 김동준은 “제발 가라고” 운을 떼며 “언제까지 밝을 수 있을까?”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진영은 김동준에게“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거야”라며 흥으로 화답했다.
한편, 매서운 바람과 굵은 빗줄기로 정글멤버들은 혼비백산하는 모습을 보이며 긴장감을 감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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