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병재가 김진우에 사과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에서는 실형을 선고 받은 유병재, 김진우, 김보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우와 유병재는 실형을 선고 받았고 김진우는 징역 6일, 유병재는 7일을 선고 받았다. 유병재는 자신은 잘못이 없고 모두 김진우의 탓이라는 일관된 모습을 보였었고 마지막에 파란 깡통이 하나 더 발견되면서 급히 태도를 바꿨다. 둘은 재판 결과를 통보 받은 후 어색한 모습을 보였고, 유병재는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아침에 미역국에 말아먹어 재판을 말아먹었다고 말했다.

한편 ‘착하게 살자’는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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