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이 ‘시골경찰3’ 출연을 확정지었다.
7일 MBC 플러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신현준과 이정진, 오대환이 ‘시골경찰3’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전했다.
‘시골경찰’은 연예인들이 직접 시골 경찰서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다. 시즌1은 전라북도 진안 용담치안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시즌2는 경북 영주 문수치안센터에서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즌1과 시즌2에서 모두 활약하며 ‘앙숙 케미’를 발산한 신현준과 오대환은 시즌3에서도 더 깊은 브로맨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정진은 ‘영주댁’으로 활약했던 만큼 ‘시골경찰’의 안살림을 도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골경찰3’는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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